
▲ 울진원자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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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강덕구)는 “울진원자력 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506일간의 한주기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하고 9월14일 10시 제17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1989년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간 울진 2호기는 이번 2회 연속 안전운전(총1,019일) 달성을 포함해 총 6회의 안잔운전를 달성함으로써 값싸고 질 좋은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국가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최승호 제1발전소장은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대규모 설비개선이 계획되어 있으므로 철저한 정비로 안전성을 확보하여 3주기 연속 안잔운전 기록을 계속 이어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약 73일간의 일정으로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울진 2호기는 안전성 증진을 위해 증기발생기, 저압터빈, 원전연료 교체와 주요설비 점검 및 정비를 수행하고 11월26일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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