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관람후 봉화송이축제 오이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엑스포 관람후 봉화송이축제 오이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봉화군 문화의 날’ 성황

▲ 봉화군 문화의 날 취타대길놀이 공연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5일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는 경주엑스포공원 천마공연장에서는 ‘봉화군 문화의 날’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박노욱 봉화군수를 비롯해 금상균 군의장, 권영만 경북도의원 등 봉화군 인사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 측에서 최양식 경주시장, 정강정 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함께해 ‘봉화군 문화의 날’을 축하했다.

 

식전 공연에서는 봉화군 취타대의 길놀이, 경북인터넷고등학교 학생들의 방송 댄스, 봉화군생활체육회 회원들의 벨리댄스 무대가 펼쳐져 신명나는 축제의 현장으로 엑스포 관람객들을 초대했다.

 

엑스포 관람객과 봉화군민 등 1천여 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최양식 경주시장의 봉화군 문화의 날 선포 및 환영사, 박노욱 봉화군수 인사말, 금상균 군의장의 축사, 권영만 도의원의 축사, 기념품 전달, 축하공연 펼쳐으며 오는 9월30일부터 10월3일까지 열리는 ‘봉화송이축제’와 봉화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러 경주엑스포에 왔다고 덧붙였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엑스포에서 ‘봉화군 문화의 날’을 맞아 낙동강 700리의 발원지 봉화에서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봉화군의 특색 있고 우수한 문화예술을 마음껏 선보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천고마비의 계절에 경주엑스포 문화의 날을 맞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봉화군의 수준 높은 문화를 마음껏 선보일 것이다”고 밝혔다.

 

박 군수는 덧붙여 “백두대간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고, 열목어 서식지가 있으며,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의 중심에 자리 잡은 청정지역 봉화군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9월30일부터 10월3일까지 열릴 봉화송이축제에도 구경하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