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밀밀’ 헤라, 2011년도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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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 헤라, 2011년도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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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이 직접 12명의 대표멘토에게 위촉장 수여

 

ⓒ 뉴스타운

 

가수 헤라가 여성가족부에서 선정한 사이버 멘토링 대표멘토로 위촉받았다.

 

헤라는 28일 오후 3시 서울시 중구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위촉식을 개최했다. 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이 직접 12명의 대표멘토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사이버멘토링은 각 분야의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선배여성이 멘토가 돼 사회진출을 앞둔 멘티에게 지도와 조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헤라는 다문화인으로는 최초의 멘토로 선정돼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한국으로 귀화한지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헤라(한국명 원천)는 가수활동은 물론 다문화가정과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이 귀감이 되고 있다.

 

헤라는 함께 대표멘토로 선정된 김귀옥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박인숙 한국여자의사회 부회장, 양호영 포스코 스테인리스 마케팅실 부장, 이미선 네일텐아카데미 대표, 강은희 IT여성기업인 회장, 강초현 사격선수, 윤예령 특수분장사, 박경순 해양경찰청 경무계장, 이지은 국제리더십아카데미 원장, 개그우먼 이경애, 김솔희 KBS 아나운서 등과 8월 1일부터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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