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왼쪽부터 남기찬 한국해양대 대학원장, 탁태식 동남정공 회장, 고화옥 동남정공 감사(탁 회장 부인), 오거돈 한국해양대총장 ⓒ 뉴스타운 하용성^^^ | ||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 오거돈 한국해양대 총장은 “탁 회장은 탁월하고 혁신적인 경영 능력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 중소 기업인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며, “엄정한 심사기준에 의해 선별적으로 주어지는 우리 대학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탁 회장은 “해양 분야 최고의 지성을 배출하고 있는 한국해양대에서 학위를 수여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산업 발전은 물론 더욱 당당한 기업인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탁 회장은 1971년 동아대 경영학과 졸업 후 조선 기자재업체에서 익힌 실무를 바탕으로 1980년 동남정공(주)를 설립했으며,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기술개발로 경쟁력을 대내외로 인정받아 2007년에는 ‘300만 불 수출의 탑’을, 지난해에는 ‘5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올해는 1,000만 불 수출 달성을 위해 부산 미음지구와 경남 통영에 대규모의 공장을 신축하는 등 외화획득으로 인한 국가 위상 제고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탁 회장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기업혁신대상에서 ‘기업부분 금상’을 수상했으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CEO에게 수여하는 ‘최우수 CEO상’을 수상한 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