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화 청양군수, “나는 청양군 주식회사 대표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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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화 청양군수, “나는 청양군 주식회사 대표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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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초청 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희망의 땅 청양 홍보

^^^▲ '이석화 청양군수'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석화 청양군수가 기업인들에게 ‘청양군 주식회사 대표이사’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기업유치활동에 팔을 걷었다.

이 군수는 지난 5월 25일 충청남도 주최로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기업인 초청 투자유치 설명회’에 직접 참석해 적극적인 기업유치홍보를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300여명의 기업인들에게 이 군수는 기업하기 좋은 청양군을 널리 알리고 차별화된 투자여건을 열정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충남의 중심이자 대한민국의 중심인 청양에 투자할 경우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것임을 기업인들에게 약속했다.

특히 군에서 추진하는 장학기금 200억 원 조성도 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해 기업에 종사하기 위해 청양을 찾는 종업원들에게 정주여건을 마련해 주기위한 시책임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출향기업인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양군에서는 청양출신 기업인과 청양군 운곡면에 조성될 청양스틸테크노산업단지 입주예정업체 대표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청양의 변화된 투자환경이 기업인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행사 후 청양출신 출향기업인과 별도 간담회를 가진 이 군수는 청양의 기업입지 여건을 소상히 설명하고 인구감소대책 추진 및 장학기금조성을 통한 교육환경개선 등 고향발전을 위해서는 출향기업인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에 기업인들은 “기업유치에 대한 군수님의 의지가 대단하다”며 “한 결 같이 고향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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