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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과 쓰나미로 엉망이된 미야기현 센다이 초등학교에서 주민 대피를 하고 있다. ⓒ Reuters | ||
13일 밤 도쿄전력(東京電力)은 동북지방 등의 순차적 정전(計?停電)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도쿄전력은 관내의 1도 8개현에서는 많은 어린 학생들이 통학을 하고 있어 휴교 등의 조치에 관해 해당 학교측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아사히신문은 14일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면서 14일 오전 9시 현재 1,093개 학교가 휴교하고 일부 학교도 휴교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다.
도쿄에서도 이날 오전 7시 30분 현재 도립 고등학교, 특별지원학교 50개교가 휴교하기로 결정했다.
도치기현(?木?)에서는 현립 고등학교와 특별지원학교 43개교, 공립초중학교 130개교가 휴교하기로 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지바현(千葉?)에서도 14일 오전 7시 30분 현재 현립 고등학교 84개교, 공립 초등학교 582개교, 특히 지바시에서는 시립 고교 2개교, 초등학교 177개교 등은 오전 수업만 하고 하교시킬 계획이라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또 시즈오카현(?岡?)에서도 현립 고등학교 1개교, 야마나시현(山梨?)은 현립 및 공립고등학교 7개교 등이 휴교했다. 이외에도 요코하마시(?浜市)의 시립 및 특별지원학교 20개교, 가와사키시(川崎市)도 시립 초중교 및 특별지원학교 172개교 등 총 1093개교가 정전으로 휴교에 들어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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