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의장,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돼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희태 의장,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돼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직접 도전 투표에 참여

박희태 국회의장은 2월 9일 오전 우근민 제주도지사와 제주 출신의 김재윤, 강창일, 김우남 의원을 접견하고 제주도가 세계7대자연경관에 선정되도록 국회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우리 제주가 꼭 세계7대자연경관에 선정되어야 한다며, 그것이 우리가 대한민국의 브랜드를 높이고 세계로 대진출하는 또 하나의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핸드폰으로 직접 투표에 참여했다.

또한 김재윤 의원이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국회결의안이 꼭 필요하다고 건의하자, 박 의장은 잘 추진되도록 하라고 당부하며 적극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세계 7대자연경관 선정은 스위스의 권위 있는 비영리재단인 The New 7wonders가 주관하는 행사로 우리의 유산은 우리의 미래 라는 모토아래 전세계의 유적 및 자연경관지에 대한 고증 보전을 목적으로 세계에서 아름다운 자연 경관지를 전 세계인의 투표로 7곳을 선정한다, 현재 제주도는 최종 후보지 28개소에 선정된 상태이며 최종 선정지 발표는 올 11월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