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과 '포퓰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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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과 '포퓰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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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우파 2011-03-23 18:30:39
바로 아래 "사람사람"님이 생활고 때문에 자살하는 노부부 이야기를 말씀 하셨군요. 왜 눈물이 나는지 충분히 이해 됩니다. 바로 그 때문에, 한정된 복지 예산은 효율적으로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한테나 막 나눠주어서 거덜나게 하지 말고, 정말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사람 2011-01-09 01:02:32
샘께서 미국 공화당의 대한민국 식 의료보험에 혀를 찬다고 했는데 혹시 "식코"라는 다큐멘터리영화 본적이 있는지요? 미국은 의료예산이 일부의료계에 거의 다 가고 국민만 죽어나는 나라가 유일한 강대국의 미국이라는 것, 죄송하지만 공부조 하셨으면,..." 이런 민감하 시기에 무료급식하자니.포퓨리즘이란 말이 나오지요. 아야 선거와 상관없이 정치초기에 했더라면 이런 말이 나오지 않지요. 정부가 주는 20여 만원의 것으로 살 수 없어 연탄불 피워놓고 자살하는 노부부이야기
샘님은 읽어보셨습니까?
나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눈물이 납니다....
대책없는 배부른 소리는 그만두는 것이 옳지요..."

사람사람 2011-01-09 00:47:50
아이들의 자손심도 중요하지만.무료급식하면 그 돈이 어디서 오는지...묻고 싶구먼, 나라돈이고 내돈 아니니 그렇게 써도 된다는 것인지? 더 좋은 방법을 찾아봐야지.>>
결국,이돈은 복지예산에서 나눠쓰는것이 뻔한디.쪽방촌 어른들것, 나눠쓰는 것 , 그 어른들은 우리 국민 아닌가?

새미래 2011-01-04 07:52:40
작다고 보면 작은 문제일 수 있으나,
이런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해
자신들 이익을 위해 우려먹는 자들이 있어서
그럼 따져 보자는 것이지요.

보편적 복지는 그 복지 자체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가령 전면 무상급식 만이 아니라,
전면 무상교육을 대학까지 확대 한다면,
서민들 교육비가 줄어들어서 좋을까요?
아예 전면 취업 보장이라 하면 어떨까요?

누구나 복지를 추구 합니다.
본인 또한 복지를 추구합니다.
이 나라의 궁극적 목표가 복지국가인 점도 맞고,
누구나 차별 안받고 고르게 잘 사는 나라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과도한 복지는
그 복지 자체를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경계 하는 것이지요.

이 글은 복지를 팔아먹는 복지파괴분자 들의
선동술에 대해 한마디 한 글입니다.

그런 선동술에 대해,
겉치레보다 실질적인 효율성이 중요하지 않느냐?
라는 글입니다.
이에 대해 반박 하실 수가 있으셔야죠?

정상인 2011-01-04 07:38:14
포퓨리즘 포퓨리즘???
4대강 삽질만한 포퓨리즘이 해방후 있었나 싶다...
정부 스스로 입으로 지역민들이 찬성하는데 전국민 여론조사가 뭔 소용있냐 하구 나댈정도이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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