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래 "사람사람"님이 생활고 때문에 자살하는 노부부 이야기를 말씀 하셨군요. 왜 눈물이 나는지 충분히 이해 됩니다. 바로 그 때문에, 한정된 복지 예산은 효율적으로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한테나 막 나눠주어서 거덜나게 하지 말고, 정말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샘께서 미국 공화당의 대한민국 식 의료보험에 혀를 찬다고 했는데 혹시 "식코"라는 다큐멘터리영화 본적이 있는지요? 미국은 의료예산이 일부의료계에 거의 다 가고 국민만 죽어나는 나라가 유일한 강대국의 미국이라는 것, 죄송하지만 공부조 하셨으면,..." 이런 민감하 시기에 무료급식하자니.포퓨리즘이란 말이 나오지요. 아야 선거와 상관없이 정치초기에 했더라면 이런 말이 나오지 않지요. 정부가 주는 20여 만원의 것으로 살 수 없어 연탄불 피워놓고 자살하는 노부부이야기
샘님은 읽어보셨습니까?
나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눈물이 납니다....
대책없는 배부른 소리는 그만두는 것이 옳지요..."
아이들의 자손심도 중요하지만.무료급식하면 그 돈이 어디서 오는지...묻고 싶구먼, 나라돈이고 내돈 아니니 그렇게 써도 된다는 것인지? 더 좋은 방법을 찾아봐야지.>>
결국,이돈은 복지예산에서 나눠쓰는것이 뻔한디.쪽방촌 어른들것, 나눠쓰는 것 , 그 어른들은 우리 국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