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업 중앙회 인제군지부 (지부장 한경원) 운영위원 18명은 23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장병우대에 따른 회의를 갖고 군장병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과 할인업소 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장병 대상 바가지 요금 근절, 군장병 우대 가맹점 제도운영, 군장병에게 반말안하기 운동, 군장병 내가족처럼 맞아주기 운동등을 시행하기로 하고 인제군 전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
또한 군부대와 음식업체 간 MOU체결에 대한 음식업소들의 의견을 받아 군장병에 대한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상인들은 앞으로 군장병들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장병들을 내가족처럼 맞이하는 등 민.군 화합을 위한 각종 시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경원지부장은 “어머니가 차려주는 밥상처럼 음식업점부터 군장병들에게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솔선수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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