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세계각국 50개국에서 참가한 여행사,호텔 등 관광업체 관계자들과 홍콩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여행사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제주 -홍콩간 직항로 개설이야 말로 양 지역간의 관광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음을 적극 피력했다"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제주도 관계자는 "홍콩측에 팸투어 실시 및 괌동을 비롯한 중국남부지방에 대한 적극적인 마아케팅 활동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특히 홍콩에서 아웃바운드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하나 여행사 및 KTS여행사의 대표를 만나 제주도의 입장을 전달하고 관광홍보대행 사무소의 지정과 관련한 활동을 동시에 전개했다.
도는 또 여행전문지,관광잡지 등을 출판하는 출판사를 찾아가 제주관련기사 게재를 요청하는 것은 물론 이를 긍정적인 추진하는 업체에 대해 팸투어를 추진키로 했다.
한편 제주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PATA 트래블 마트 및 IATA 세계여행박람회와 ASTA총회,한일해협연안지역 오사카 합동관광설명회 등에 각각 참가하여 청정제주의 레져스포츠 최적지 등을 집중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박람회에 다녀온 제주도 관계자는 " 세계 각국 여행업체와의 만남의 장이 되었고 관광홍보활동은 직항로가 개설되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선택적이고 반복적인 전개가 필요할 것으로 인식됐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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