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26일자 북한 노동당의 기관지인 <로동신문>이 전했는데, 이 가운데서 북한은 6자회담이 끝난 후에도 미국의 대북조선정책에 긍정적인 변화는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앞서 미국과 일본 등 11개국이 참가해 오스트레일리아 앞바다에서 실시된 해상훈련에 대해 "미국에 의한 국제적인 봉쇄와 압력이 한층 더 강해졌다고 비난했다.
그리고 북한은 "미국의 선제공격을 막기위해서도 우리가 핵억지력을 강화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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