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 대회는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대회조직위원회(한국관광공사,제주지방경찰청,제주스포츠마케팅사업단,코리언울트라런너스 주관하며 제주도와 서귀포시가 후원한다.
대회 참가규모는 일본인을 비롯한 미국, 캐나다,호주,아일랜드 그리고 각 시도 등 6개국 1천412명의 선수가 참가하게 되며 종목별 참가인원은 100km, 60km와 하프코스인 20km 그리고 10km 등 동반,가족,임원 등 2천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는 특히 참가선수,동반가족에 대한 항공료 30%,숙박료 30% ~40% 할인 및 교통통제,외국어 통역,의료봉사 등 자원봉사자 429명을 모집하는 것은 물론 대회 홍보분위기 조성을 위한 아치,홍보물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댄수가수인 '주얼리,마야 그리고 장윤창 등 스포츠 스타 봉사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이 경기에 출연하는 등 대회 분위기를 고조 시킬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제주도 관계자는 " 한.일양국과 지구촌 참가국들의 우호증진과 스포츠 교류협력에 도모하게 된다"며 "제주국제자유도시 브랜드 홍보를 비롯한 스포츠 파라다이스 제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럽과 미주대륙에서 1백여년의 역사를 가진 울트라국제마라톤대회는 국내,외 마라토너들이 인간의지와 한계에 도전하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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