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도는 일본,중국 및 동남아시장 등 제주도의 주력시장 이외에 틈새시장으로 분류되는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 제주관광상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관광객들을 끌어들인다는 전략이다.
초청팸투어 계획을 보면 우선 24~25일까지 미국서부지역 주요 한인여행사 대표 10여명이 내도하는 것을 비롯하여 오는 27~28일까지는 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 등 스칸디나비아 여행업계 관계자가 제주를 방문한다.
또 러시아지역의 아웃바운드 상위업체 관계자들도 내달 5일 ~8일까지 방한상품의 연계선상에서 제주를 답사할 계획이고 10월 20~23일까지는 영국관광업계 골프마스터스 우승자대상 골프팸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환영만찬,공항환영행사 등을 통해 확대하는 것은 물론 미주,유럽권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감안하여 '2004 PATA제주총회개최,세계정상회담 개최지,유네스코 생태계의 보고 등 청정하고 국제적인 제주 이미지 홍보를 부각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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