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추석절 특별수송 대비 해양교통시설 야간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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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추석절 특별수송 대비 해양교통시설 야간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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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입․출항로 및 연안 여객선 주요 통항등 점검

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정창원)은 이번 추석연휴를 맞아 연안여객선을 이용하는 귀성객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바다의 신호등인 해양교통시설 야간 안전점검을‘10년 9월 14일(1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의 중점사항으로는 목포항 입․출항로 및 연안 여객선 주요 통항로에 설치된 해양교통시설을 야간에 사전 점검하여 안전대책을 마련함으로써 선박들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 것이다.

점검 대상으로는 해양교통시설 총 43기중 등부표 28기, 무인등대 11기, 등표 4기을 점검하여 추석절 연휴 동안 이용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해상교통안전 기능 유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앞으로도 "목포항을 이용하는 모든 선박들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양교통시설 기능에 대한 야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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