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따르면 다음달 말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포럼준비와 기획.조정팀,행사진행팀,대회홍보팀,의전안내팀과 제주도지사를 조직위원장으로, 집행위원장에 제주발전연구원장, 의제.섭외위원장에 연세대 문정인교수 등 조직위가 구성되고 행정지원팀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또 국내,외 참가자에 대한 영접.등록.회의 개최요령 등을 포함해서 제주관광안내계획을 비롯한 국내외 언론홍보계획과 더불어 제주지역의 포럼 분위기 고조를 위한 도민홍보 전략도 함께 마련됐다.
이와함께 컨벤션센터내 제주홍보관을 설치하고 외국참가자와 외신기자들에게 영상 및 책자로 홍보하는 등 제주평화포럼 세부실행계획된 일정에 따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회의진행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당하게될 PCO(회의 대행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심사를 17일 마치고 조만간 업체도 결정하게 된다.
제주도 관계자는 " 다음달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남북평화축전'행사에 이어 제주포럼에 북한측인사도 참여하게 되면 '제주의 평화의 섬' 이미지 제고와 한반도 평화정착의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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