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미래가 불투명한 자충수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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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 | ||
약속을 지켜야한다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대표에 대해 미생지신이라 폄하하더니, 이젠 박 전대표의 부친이었던 돌아가신 박정희 전 대통령마저 끌어들여 비방과 폄하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있는 한나라당은 특히 친이계는 자중을 해야 할 것같다.
자중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다.
더이상의 분열은 보수우파로 대변되는 한나라당의 미래가 불투명할 수 밖에 없다. 한나라당에서 외치던 잃어버린 10년을 찾은지 5년만에 날리는 우를 범하는 수를 자꾸 두어서는 안된다.
국민과의 약속, 충청민과의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 약속을 파기하면서까지 자충수를 두며 또한 천막당사를 지금의 집권당으로 세우는데 제 1등공신이라 할 수 있는 박 전대표에게 연일 비방과 폄하는 안될 일이다.
현 정몽준 대표는 2002년 대선투표 하루 그것도 불과 두어시간 남짓 남겨둔 상태에서 노무현을 버린사람이다.
당시 노무현 전대통령이나 측근들은 얼마나 황당했는가는 안봐도 뻔한 일이다. 오히려 약속파기가 한나라당에 독이되어 민주당이 집권하는거에 일조 했다고 볼 수도 있는 상황을 연출한 것이다. 약속파기로 인한 "지지 철회"가 대선결과에 결정적 변수가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당시 정몽준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면서 행정수도 찬성을 국민들에게 연설하며 전국토의 균형적인 발전이 이루어 진다는 공약을 했던 전력은 어디 사라진게 아닐진데, 행정수도 비효율적이라는 또다른 이면의 얼굴을 내는 지금의 정몽준 대표를 믿고 정권을 지지 할 국민은 더이상 존재하기 힘들 것이다.
약속의 파기가 불행한 결과를 연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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