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빙어축제장 손님맞을 막바지 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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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빙어축제장 손님맞을 막바지 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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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 전국 최고의 겨울축제

^^^▲ 인제빙어축제장 손님맞을 막바지 안전점검 나서
ⓒ 인제군청^^^
6회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로 전국 최고의 겨울축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온 빙어축제가 개막 하루를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나서는등 손님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26일 인제문화재단에 따르면 빙어축제장 행사장내 은빛나라, 눈썰매장, 빙어낚시터, 놀이천국등의 시설물 설치를 마무리하고 빙판안전 휀스, 화장실, 대형텐트, 무대설치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또한 빙어축제장내 얼음축구장 8면을 조성해 경기구장과 가족구장으로 나눠 구획화한 행사장 구석까지 세밀하게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꼼꼼히 정비하였다.

올해는 육지행사장과 빙판행사장등 축제장을 관광객 중심으로 재배치하는 등 프로그램 활용도를 높여 빙질상태점검, 말마차, 아이스모빌 운행제한을 통해 관광객들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였다.

또한 예년에 비해 많은 차량이 밀려들 것으로 예상하고 행사장 입출입 유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인제빙어축제는 28일부터 31일까지 8종52개 다양한 부분별 행사를 마련 산촌의 서정 가득한 프로그램으로 4일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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