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의 환경파괴가 더 큰 재앙을 가져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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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 | ||
대통령이 당시 후보로써 수차례 약속이행을 해놓고 이제와서 아니올시다 하면 그 약속을 믿고 투표를 한 국민에 대한 우롱이다.
세종시는 충청민들에 대한 굳건한 약속을 한 것이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하여 뒤돌아서서 다른방법을 강구하겠다 하면 박수칠 국민이 몇이나 있겠는가? 자급도시가 형성될 수 없다는 핑계로 수정안도 없이 수정하겠다는 제목만 내세운 정부는 국민을 위한 정부로써 자격이 미달됨을 알아야 할것이다.
11월10일부터 4대강사업에 삽을 뜬다고 한다.
4대강 사업은 물론 공약이다. 그렇지만 그 공약은 여야가 합의가 안된 상태이고, 더우기 국민과의 합의도 안된 사항이다.
세종시를 건설하는 것이 국익에 크나큰 저해가 된다하여 수정해야 한다는데, 4대강은 되돌이킬 수 없는 자연파괴를 일삼는 천문학적의 투입되는 비용과 차후 유지비용에 국민 혈세가 밑빠진 독에 물붓듯 새어나갈 악마의 유산이 될 수 있음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4대강 운하로부터 시작한 명칭이 살짝 바꿔 4대강 살리기란 미명아래 시행되는 환경파괴는 더 크나큰 재앙을 가져 올 수도 있다.
환경영향평가 졸속 시행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는식 처럼 구렁이 담넘어가듯 정해진 수순대로 진행하여 불과 3년여만에 대한민국 전체 물줄기를 인위적으로 바꾼다는것은 재고해 봐야 할일이다.
세종시 건설을 국민투표에 부칠 일이 아니고, 4대강 살리기에 올인 하겠다는 정부는 4대강 사업을 국민으로부터 승낙 받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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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는 리맹바기동무의 사업이여 3년남짓 남았응께 빨리
ㅤㅅㅏㅍ질 시작해야제. 공사만 따면 땅집고 해염치는것만 봄시로
큰놈인디 시방 나랏님이 됐응께 왕회장한테 품싻 타묵을때하고는 천지가 변한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