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최되는 '2003 제주트멍영화제는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제주시네마테크 시네아일랜드(대표 이석진)이가 주최,㈜좋은친구(대표 김태형)과 트멍영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하순애)가 주관한다.
특히 영화 케치프레이즈는 '보멍(seeing), 놀멍(Enjoying),말고르멍(Talking)' 등이다.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트멍영화제'는 상영작이 70편으로 전국 공모작 가운데 본선에 오른 다큐멘터리 5편 등 모두 34편과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단편영화 및 초청작 26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트멍전에 열리는 특별상영작에는 '살인의 추억'으로 유명한 봉준호 감독의 단편영화 '지리멸렬'(1994년)과 장준환 감독의 '2001 이매진(1994)' 등이다.
또 개막작에는 제주출신 강현진 감독의 '검은 봉다리'로서 '여성의 월경에 대한 사회적 잘못된 시각'을 구색있게 표현했다.
이밖에 식전행사로 오후 7시 트멍상영관에서는 재즈피아니스트 김영미씨가 '제주 100년사'재즈퍼포먼스가 관객들을 관심을 사로잡는다.
23일에는 오후 10시 초청감독과 관객이 만나는 '독립영화인의 밤'이, 24일에는 'JD 락 퍼포먼스'의 사랑모임에서 '월요일을 죽여랏' 등 각종 이벤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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