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자원봉사센터, 중·동구 봉사단체장과 화합의 베이킹 체험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구자원봉사센터, 중·동구 봉사단체장과 화합의 베이킹 체험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능대학교 평생교육원 연계 재능나눔 활동
자원봉사단체장 20명 참여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재능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과 함께 중·동구 자원봉사단체장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들렌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 인천 동구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가 제물포구 통합을 앞두고 중·동구 자원봉사단체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한 특별한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재능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과 함께 중·동구 자원봉사단체장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들렌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재능대학교 재능관에서 학교 소개를 들은 뒤 쿠킹스튜디오 실습실로 이동해 진행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어진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마들렌을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재능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김윤경 교수의 지도로 진행된 이번 체험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마들렌을 나누며 웃음과 대화를 이어갔다.

이번 활동은 재능대학교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 추진하고 있는 재능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또 오는 7월 동구와 중구가 ‘제물포구’로 통합되는 시기를 앞두고 지역 간 협력과 교류를 더욱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최은옥 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중·동구 자원봉사단체장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협력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