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단체와 활동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보수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자원봉사단체 43개소, 약 100여 명과 활동처 40개소가 참여했으며, 안정적인 자원봉사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22일에는 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보수교육과 디퓨저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으며, 23일에는 활동처 관리자 중심 보수교육과 함께 간담회가 이어졌다.

특히, 인천 동구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해, 중구 원도심과 동구 통합으로 출범하는 제물포구 관련 안내와 단체·프로그램 이관 사항을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센터 관계자는 “행정체제 개편 속에서도 자원봉사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인천 동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단체와 활동처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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