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아래와 같이 과학기술, AI 정상화 과제 제안 창구 신설을 했다고 X(엑스. 옛 트위터)에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과 AI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국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가 됐다"면서, "이제는 정책도 국민 눈높이에서 다시 점검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AI 전반의 정책과 제도를 하나하나 다시 들여다보겠다며,
▶ 현장에서 불편했던 규제, ▶ 납득하기 어려웠던 관행, ▶ 개선이 필요한 제도까지 있는 그대로 듣겠다고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또 제안은 작은 불편도 좋고, 큰 방향에 대한 제안도 좋다. 우리나라 과학기술과 AI가 더 빠르게, 더 바르게 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달라고 요청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가감 없이 듣고,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가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경험, 제대로 만들어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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