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세출·기금·성과보고서 등 종합 점검
향후 예산 편성 기준 마련…재정 건전성 강화 기대

인천 서구의회가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고 2025회계연도 재정 점검에 착수했다.
서구의회는 21일 의장실에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검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회는 심우창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세무사 등 재무 전문가 8명을 포함한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18일간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기금 운용,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중심으로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송승환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재정 운영을 되짚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검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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