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문제·실천 방안 토론…인식 제고
플로깅 활동 병행…일상 속 행동으로 연결

유유기지 부평이 청년 참여형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실천 중심의 활동을 이끌어냈다.
유유기지 부평은 지난 18일 ‘한 걸음 플로깅’ 행사를 열고 지역 청년 40여 명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을 맞아 기획됐다.
행사는 환경영화 ‘문명의 끝에서’ 관람으로 시작됐다. 이후 임기웅 감독과의 대담을 통해 인천 쓰레기 매립지 문제와 환경 보호 실천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가자들은 이어 3개 조로 나뉘어 플로깅과 빗물받이 스티커 부착 활동을 펼치며, 환경에 대한 인식을 실제 행동으로 이어갔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실천까지 이어간 점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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