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경력 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2026 유·초등 교사 적응기 교직실무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18일부터 25일까지 고양·의정부·남양주·수원·성남 등 5개 권역에서 진행되며, 학교 현장에 첫발을 내딛은 교사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교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 과정은 안전한 학교를 위한 교육법 이해, 교육활동 보호 실무, K-에듀파인 활용, 학생·유아 중심 상담, 수업 기술, 학급경영 사례 등 현장 밀착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치원과 초등 과정의 특성을 반영해 분반형 강좌로 운영함으로써 저경력 교사들이 학교급에 맞는 실무 역량을 보다 실질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심한수 원장은 “신규 및 저경력 교사의 학교 적응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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