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업계획서 마케팅 등 창업 필수 과정 운영
교육 이후 맞춤형 컨설팅 사후관리 지원 확대

창업을 준비하는 지역 여성들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이 김해에서 본격 운영된다. 초기 아이템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마케팅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여성 창업 기반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는 취지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여성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 여성창업자와 재창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창업 준비 전 과정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교육 과정은 창업 아이템 발굴을 시작으로 정부지원사업 이해,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마케팅 전략 수립, 신용보증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온·오프라인 창업 환경을 반영한 실전 중심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특히 상반기 교육을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정부지원사업 참여를 위한 심화 사업계획서 과정도 연계 운영해 교육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창업 초기의 막막함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 이후에도 맞춤형 컨설팅과 사후관리로 창업 안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청과 문의는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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