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체제 개편 대비 인력·조직 재정비
행정 공백 최소화…주민 서비스 안정화 기대

인천 서구의회가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구의회는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행정기구 설치 및 공무원 정원 관련 조례 개정안을 포함한 주요 안건을 의결하며 분구 대비 체계를 정비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개편 준비를 담당할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고, 필요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행정 공백 최소화에 초점을 맞췄다.
의회는 또 결산검사위원 3명을 추가 선임해 위원 정수를 충원하고 재정 운영에 대한 점검 기능을 강화했다.
서구의회는 이번 조치를 통해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도 주민 불편 없이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회는 앞으로도 관련 현안을 지속 점검하며 집행부와 협력해 개편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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