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개막 현장 찾아 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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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개막 현장 찾아 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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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의장 “노력의 결실 맺길…시민 함께하는 스포츠 도시 지원 계속”
이재식 수의장(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손을 흔들며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수원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힘찬 응원의 뜻을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16일 경기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 현장을 찾아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경기도체육대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31개 시·군에서 모인 1만2천여 명의 선수단이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수원시는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 총 473명의 선수단을 꾸려 참가했다.

이재식 의장은 선수단을 향해 "그간의 훈련과 땀이 값진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누구나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의회도 뒷받침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수원특례시의회는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우는 한편, 체육이 시민 화합과 지역 자긍심을 높이는 힘임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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