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영화음악·뮤지컬·오페라 한 무대에
인천 유일 선정…국립합창단 공연 유치
남동문화재단이 수준 높은 합창 공연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재단은 오는 5월 16일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국립합창단의 <클래식 세레나데>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립합창단 전막공연 유통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인천에서는 남동소래아트홀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무대는 한국 가곡을 시작으로 영화음악, 뮤지컬, 오페라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음악의 감정과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지휘는 민인기 예술감독이 맡고, 라퓨즈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총 80여 명이 참여하는 대형 공연으로 펼쳐진다.
남동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연은 5월 16일 오후 4시 진행되며, 티켓은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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