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운동회·공연·체험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 다양
크리에이터 김켈리 참여…팬 소통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놀이 축제를 연다.
교육청은 오는 5월 2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오늘은 어린이가 주인공, 맘껏 놀아요’를 주제로 열리며, 놀자학교와 경인교대, 놀이교육 연구회 등이 참여해 약 80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장에서는 가족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를 비롯해 댄스와 치어리딩,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한 크리에이터 김켈리가 참여해 팬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 어린이들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인천교육청은 이번 축제를 통해 어린이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놀이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놀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어린이의 성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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