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억 원 투입…현장 체감형 지원 확대
“자생력 강화”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 기대

옹진군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점포 환경 개선과 스마트 기술 도입, 위생·안전 시설 보완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총 89개 업체가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심사를 통해 26개 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업체당 최대 350만 원이 지원된다.
군은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설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와 매출 향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
군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경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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