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진 (대표이사 이광훈)은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제23회 MEVOS 국제 의학미용 학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이노진 이광훈 대표는 ‘IBPS: 피부 미세생태 재구성 및 새로운 피부 리쥬버네이션 시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현장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박경진 이사도 공식 연사로 참여해 병·의원 기반 K-뷰티 시장의 성장 구조와 수익 모델, 운영 전략 등을 공유했다.
박경진 이사는 이번 발표에서 한국 병·의원 중심으로 확산되는 프리케어(Pre-care) 시장 성장, 시술 중심에서 관리 중심으로 변화하는 의료미용 소비 패턴, 관리 프로그램 기반 병원 매출 구조 변화, 피부·두피를 포함한 통합 케어 솔루션 트렌드 등을 핵심 내용으로 소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서 검증된 병·의원 운영 사례와 시술 전후 관리 프로그램을 결합한 수익 구조 설계 방식 등이 공유돼 현장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며 “단순 제품 중심이 아닌 병원 운영과 직접 연결되는 실질적인 시장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학회 현장에서는 시술 전 피부 컨디셔닝을 통한 결과 개선 메커니즘, 병·의원 매출과 연계된 수익화 프로토콜(SOP)에 대한 질의와 논의가 활발히 이어졌다. 특히 실제 임상 적용 사례에 기반한 현장 활용성 등 ‘리셀바이 IBPS’의 실질적인 의료미용 적용 가능성이 크게 주목받았다. 아울러 리셀바이 IBPS는 학회 기간 중 개최된 갈라 어워즈 ‘MOLY.GALA’에서 ‘올해 최고 글로벌 영향력 브랜드상’을 수상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노진 관계자는 “이번 MEVOS 학회를 통해 리셀바이 IBPS가 단순한 제품이 아닌 시술 결과를 설계하는 프리케어 솔루션으로서 글로벌 의료진에게 인식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자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미용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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