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화성특례시의회가 전국장애인사격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며 장애인체육 활성화 의지를 다시 드러냈다.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은 13일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린 '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응원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배 의장은 “사격은 긴 호흡 속에서 자신을 다스려야 하는 종목”이라며 “그 과정을 견뎌내고 당당히 이 자리에 선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기록 경쟁을 넘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의회도 장애인체육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선수들이 훈련과 도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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