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분석 활용…맞춤형 정책 반영
품질관리 강화…데이터 오류율 개선 성과

인천 남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데이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남동구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90점을 기록해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에서도 86.9점을 받아 5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 개방과 활용, 품질, 분석, 공유, 관리 체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특히 남동구는 데이터베이스 오류율 개선 등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함께,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정책에 반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분석 데이터를 활용해 시니어 스마트 교육 장소를 선정하는 등 주민 맞춤형 정책 수립에 기여했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고품질 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확대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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