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감소증 예방 강의…운동·영양 관리 강조
중앙공원 캠페인…금연·치매·감염병 예방 홍보

부천시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기념행사를 열고 건강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건강해서 더 행복한 부천’을 주제로 시청 소통마당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기념식과 건강강좌,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구성됐다.
기념식에서는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열린 건강강좌에서는 근감소증 예방과 건강한 노화를 주제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운동과 영양 관리 방법이 소개됐다.
중앙공원에서는 금연과 치매관리, 감염병 예방 등 다양한 건강 캠페인이 진행돼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부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시는 4월 1일부터 8일까지를 건강주간으로 지정하고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건강교육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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