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여주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광덕 부시장 주재로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실적 향상 준비 보고회’를 열고 평가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시군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도내 31개 시군의 행정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 80개 지표와 도 주요 시책 31개 지표 등 총 111개 지표가 대상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장들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 현황을 살피고, 실적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 지표의 원인과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여주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부진 지표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협업이 필요한 과제는 별도 점검해 평가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광덕 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가 여주시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각 부서의 책임 있는 관리와 끝까지 이어지는 대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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