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구민상 수상자 6명 선정… 지역 헌신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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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구민상 수상자 6명 선정… 지역 헌신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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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구민의 날 맞아 수상자 발표
사회봉사부터 산업진흥까지 공로 인정
24일 기념식서 시상 예정
남동구 구민상 수상자 6명 / 남동구

인천 남동구가 ‘제36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

구민상은 1991년 시작된 이후 총 197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지역 대표 상으로, 올해는 6개 분야에서 14명이 접수돼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사회봉사상에는 배요성 씨가, 효행상에는 김영숙 씨가 선정됐다. 문화예술상은 조영민 씨, 교육체육상은 이원진 씨, 산업진흥상은 배정봉 씨, 대민봉사상은 김진산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과 헌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4월 24일 남동어울림체육관에서 열리는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남동구는 이번 시상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물을 널리 알리고, 공동체 의식을 더욱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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