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만들기 체험으로 오감 자극
재난 대응 교육으로 안전 의식 강화

인천 동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배움과 즐거움을 결합한 교육에 나섰다.
구는 지난달 26일 아동 28명을 대상으로 ‘추억더하기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활력을 높이고 안전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들은 인천치즈스쿨에서 치즈 제조 과정을 배우고 직접 피자를 만드는 활동에 참여하며 오감을 활용한 체험을 즐겼다.
이어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는 화재와 생활 안전 상황을 가정한 교육을 통해 실제 대피 요령을 익히며 위기 대응 능력을 키웠다.
참여 아동들은 체험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동구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