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제안 실습으로 실행력 강화
실용 특강으로 취업·자기계발 지원

연수구가 청년들의 정책 참여와 실무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실전형 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한다.
구는 ‘2026년 청년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이 정책을 직접 기획하고 제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수 청년자리에서 진행되며, 청년네트워크 위원과 지역 청년들이 함께 참여한다.
아카데미는 정책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아우르는 구조로 설계됐다. 5월에는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제안서로 발전시키는 실습 과정이 운영되고, 6월과 7월에는 커피 브루잉, 타로 기반 강점 분석,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실생활 중심 특강이 이어진다.
특히 단계별 정책 교육과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참여 청년들의 실질적인 성장과 체감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연수구는 사전 워크숍과 거버넌스 교육을 통해 참여자 간 협력 기반을 다지는 등 운영 내실화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재호 구청장은 “청년들이 스스로 가능성을 확장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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