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접수 무료…1천 명 기념품 제공
가족 단위 참여형 봄 행사

인천 동구가 봄을 맞아 주민과 함께하는 도심 걷기행사를 연다.
구는 인천일보, 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와 함께 ‘2026년 주민화합 구민건강걷기행사’를 오는 28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지역에 대한 애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9시 30분 북광장을 출발해 자유공원과 차이나타운을 거쳐 1883 개항 광장까지 이어지는 도심 코스를 걷게 된다.
행사는 현장 접수로 누구나 무료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1천 명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걷기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지역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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