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청남도,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 지사 “온 몸으로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영웅들, 그 헌신과 용기를 영원히 새기겠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3월 24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김 지사는 현충탑 헌화·분향 후 연평도 포격과 제2연평해전, 천안함 묘역을 차례로 찾아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사진 / 충청남도 제공)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3월 24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김 지사는 현충탑 헌화·분향 후 연평도 포격과 제2연평해전, 천안함 묘역을 차례로 찾아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사진 / 충청남도 제공)

충청남도가 24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홍종완 행정부지사, 전형식 정무부지사, 실국장, 도내 보훈단체장 등 3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현충탑 헌화·분향 후 연평도 포격과 제2연평해전, 천안함 묘역을 차례로 찾아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린 김 지사는 방명록을 통해 “온 몸으로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영웅들, 그 헌신과 용기를 영원히 새기겠다”고 추모의 뜻을 밝혔다.

도 출신 서해수호 희생자로는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고(故) 한상국 상사를 비롯해 천안함 피격으로 전사한 고 최한권 원사, 고 김경수·민평기·박석원 상사, 고 박보람 중사, 고 이상민 하사, 고 김선호 병장 등이 있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서해에서 발생한 주요 안보 사건을 기억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55용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2016년 정부기념일로 지정됐다.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국가 차원의 추모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