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홍보 상담 지원 지역사회 교류 확대
신규 참여 확대 높은 관심 지역 연계 활동 강화
다문화 공존 기반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 기대

김해시가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사회를 잇는 소통 플랫폼 강화에 나섰다.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홍보단을 통해 정보 전달과 교류를 확대하고, 다문화 공동체 기반의 참여형 지역사회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서포터즈 WE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2기에는 9개국 출신 외국인 근로자 24명이 참여했으며, 신규 참여자가 다수를 차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포터즈는 SNS 홍보와 상담 통역 지원, 현장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센터와 외국인 공동체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올해는 콘텐츠 제작 교육을 통해 SNS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탐방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소통과 다문화 공존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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