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제430회 임시회 종료 정책 점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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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제430회 임시회 종료 정책 점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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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 등 43건 처리 정책 현안 대응 본격화
행정통합 청년정책 등 주요 현안 집중 제기
5분 발언 통해 지역 현안 해결 촉구 목소리 확산
도민 생활 밀착 조례안 건의안 대거 의결
경남도의회/사진 김국진기자
경상남도의회/사진 김국진기자

경상남도의회가 도정 전반에 대한 정책 점검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한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민생 중심 의회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행정통합과 청년정책, 지역균형발전 등 주요 현안이 집중 제기된 가운데, 각종 조례안과 건의안이 대거 처리되며 도민 삶과 직결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의회는 19일 제43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8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행정통합, 청년정책, 지역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제기하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33건, 동의안 2건, 건의안 7건과 저출산 대응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등 총 4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도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도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밀접한 조례안과 제도 개선 건의안 등을 중점적으로 의결하며 정책 실효성 제고에 주력했다.

한편 도의회는 오는 4월 7일부터 16일까지 제431회 임시회를 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최학범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제기된 정책 제안과 지역 현안이 도정과 교육행정에 적극 반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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