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통한 지역사회 발전 의지 다져

인천 서구는 지난 13일 해병대전우회 이회담 신임 회장과 회원들이 서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회담 회장은 지난 1월 10일 해병대전우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이날 구청장실을 찾아 취임 인사를 전하고 향후 전우회의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는 주민 안전 활동과 자연 보호, 평화통일 의식 홍보 등 해병대전우회가 지역사회에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역할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회담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서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마을을 위해 꾸준히 힘써주시는 해병대전우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건전한 지역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구정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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