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6개교·국악 2개교 거점 프로그램 지원
학생 ‘1인 1기’ 예술 역량 강화 목표
부천시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문화예술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부천아트밸리 거점형 관악부·국악부 신입 단원’을 오는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천아트밸리는 2011년부터 부천시와 부천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추진하는 문화예술 교육사업으로,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1인 1기’ 예술 역량을 키우고 생활예술 확산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문화예술 교육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거점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악 6개교(경기예고, 부천중, 부천대명초, 부천송일초, 심곡초, 창영초)와 국악 2개교(부천중원초, 원미초)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경기예고, 부천중, 부천대명초, 부천송일초, 심곡초, 창영초, 부천중원초 등 7개 학교에서 총 274명의 신입 단원을 선발해 1년 동안 학교별 관악·국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가능하며 학교별 지원 방법과 운영 시간 등이 다르므로 신청 전 부천시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시된 학교별 모집 계획을 확인해야 한다.
부천시는 이번 신입 단원 모집을 통해 지역 기반 문화예술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관악·국악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부천시 평생교육과로 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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