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정 수료 시민 대상 12회 교육…로컬푸드 가치 확산 기대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안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두레생협연합회가 지난 11일 ‘먹거리학당’ 심화과정 개강식을 열고 전문 식생활 강사 양성에 들어갔다.
이번 과정은 2025년 기초과정 수료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먹거리와 생태·환경을 아우르는 교육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12회 과정으로 지역 먹거리 계획, 생태순환 먹거리 교육, 실전 코칭, AI 활용 교육자료 설계, 교안 제작, 로컬푸드 요리 실습, 교육 시연과 피드백 등이 진행된다.
수료생들은 향후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학교와 어린이·청소년 기관 등에서 먹거리 활동가와 식생활 전문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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