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국민의힘 충남지사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정치권과 언론의 의견이 분분합니다.
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처음 설계했던 사람으로서 단 한 번도 자리에 연연하거나,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았습니다.
아직 대전충남 통합 논의의 불씨가 완전하게 꺼지지 않은 상황에서 충남지사 공천 신청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 신청하지 않은 것입니다.
추후 당에서 추가 공모를 하게 되면 그때 신청할 예정입니다.
2026. 3. 9 충남도지사 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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