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이 지난 2월 28일 경기 양평군 양동면 계정1리에서 열린 ‘경기 흙향기 맨발길(계정1리) 준공식’에 참석해 새 건강 인프라의 출발을 주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모여 맨발걷기 확산 취지를 공유했고, 최순례 맨발걷기 운동본부 양평군 지부장과 이소명 부회장 등도 자리했다.
박동창 맨발걷기 운동본부 회장('맨발로 걸어라' 저자)은 축사에서 맨발걷기의 과학적 의미와 일상 실천 가치를 강조했으며, 이어진 강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지민희 부의장은 “나의 건강을 넘어 이웃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운동”이라며 “이 길이 쉼터이자 따뜻한 공동체를 잇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 흙향기 맨발길’은 자연 흙길을 활용해 누구나 일상에서 맨발걷기를 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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