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유수 기자] 오산시가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위험요소 사전 제거를 위한 안전점검’을 본격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해빙기 취약시설과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안전법 관리 대상 등을 포함해 총 809개소다.
시는 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관 전문가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서고, 점검 장비를 활용해 내실을 높일 계획이다.
해빙기 안전점검은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35일간 옹벽·사면 등 37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어 4월부터 두 달간 재난 우려 시설 3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1·2·3종 시설물 734개소는 연중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긴급 보수는 예산을 투입해 신속히 개선한다.
4월에는 시장·부시장이 빗물펌프장 등 주요 방재시설 현장점검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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