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시흥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0일 시흥시 정왕동 낙원재가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사는 2022년부터 센터와 파트너십을 맺고 매년 명절마다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물품은 김 세트와 휴지 등 생필품 30세트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명절 전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성현 봉사단장(경영시설본부장)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유병욱 사장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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